‘화재경보기’ 배터리 점검 필수….반드시 설치해야



 

‘화재경보기’ 배터리 점검 필수….반드시 설치해야

 

Mar. 0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순식간에 발생하는 화재사고는 인명피해는 물론 정신적.물리적 피해까지 준다.

 

온타리오에서는 2006년 3월 1일부터 모든 온타리오 가정에는 화재 경보기를 반드시 설치하도록 하고 있어 집집마다 화재경보기 설치는 법으로 정해져 있다.

 

화재경보기는 집 안의 모든 층과 모든 침실이 있는 외부 천장에는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또 화재경보기 설치 시에는 가급적 연기 탐지기 기능에 더해 일산화탄소도 감지할 수 있는 ‘연기 및 일산화탄소 탐지기 (Smoke & Carbon Monoxide Detectors)’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이런 화재 예방을 위한 탐지기는 단독에 살든 타운하우스에 살든 또 집주인이든 세입자든 상관 없이 모든 주거 건물에는 반드시 화재경보기를 설치해야 한다.

 

대부분의 화재 사고는 사람이 잠든 밤 중에 발생하고 있고 또 요리 시 발생하는 화재가 온타리오 주택화재 요인의 1순위로 꼽히고 있다.

 

화재 경보기를 설치한 지 오래 되었을 경우에는 새 것으로 교체해야 한다.

 

만약 화재경보기에 ‘worry-free battery’가 장착되어 있으면 최소 10년 간은 유지됨으로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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