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한인회장 선거인 1,300여 명 등록…선거 장소 2곳 확정

토론토 한인회관 (글로벌코리언포스트)


 

토론토한인회장 선거인1,300여 명 등록…선거 장소 2곳 확정

 

Mar. 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토론토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우훈)는 3월 4일 (월) 오전 10시에 선거인 등 록을 최종 마감하고 선거인 명부 확정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인 등록에는 현재까지 약 1,300여명이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선거인 명단은 정리 작업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3월 5일부터 선거인 명단을 전산에 입력하고, 중복 등록 확인 등을 거쳐서 최종 선거인 명부를 확정할 예정으로 다음 주말경에 최종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회의에서 이번 선거인 등록수를 고려하여 투표장소를 한인회관과 미시사가 한국식품점 두 곳으로 잠정 확정하였다. 장소사용 허가절차가 완료되면 투표소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제36대 한인회장을 선출하는 투표는 3월 23일 (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개표는 당일 7시부터 10시경까지 진행되며 23일 오후 10시경에 36 대 한인회장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는 3월 7일 (목), 14일 (목), 19일 (화) 3회에 걸쳐서 후보자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후보자들의 공식 선거운동은 22일 자정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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