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줄여야”….온타리오 쓰레기 70퍼센트 매립



 

“쓰레기 줄여야”….온타리오 쓰레기 중 70퍼센트는 매립

 

Mar. 0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환경 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본보는 환경캠페인 차원에서 환경표어 공모전을 펼치고 있다.

 

온타리오 정부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환경플랜 공약의 차원에서 가정에서의 재활용을 증진시키고 또한 커뮤니티의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6일 밝혔다.

 

온타리오 환경부는 3월 6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45일간 주민들로부터 쓰레기을 줄이기 위한 피드백을 받는다.  정부는 어떻게 하면 매립지로 가는 쓰레기 양을 줄일 것인가 또 온타리오 전체의 쓰레기 전환율을 증가시킬 것인가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있다.

 

 

현재 온타리오에서는 매년 한 사람당 1톤에 가까운 쓰레기를 양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년 동안 30퍼센트 미만의 쓰레기가 전환되지 못함에 따라 온타리오는 쓰레기양을 줄일 필요가 커지고 있다.

 

온타리오 쓰레기 중 70퍼센트가 매립되고 있는데 기존 기술과 또 부상하는 기술로 이전보다는 쓰레기 활용이 다소 증가하고 있는 상태라고 정부는 밝혔다.

 

음식과 유기농 쓰레기 중 60퍼센트가 매립지로 가고 있는데 이런 쓰레기들이 분해되면서 강력한 온실가스인 메탄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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