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 제때 안 하면 ‘배 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도”



 

세차 제때 안 하면 ‘배 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도”

 

Feb. 0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S씨는 가능한 같은 브랜드의 주유소에 들러 기름을 넣으려고 한다.

이유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마다 적립되는 포인트로 자동차 세척을 무료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몇 년 전만해도 풀 럭서리 세차를 할 경우에 300-500미만의 포인트가 필요했지만 해가 갈수록 필요 포인트가 올라 이제는 한 번 세차 시 700포인트까지 빠지고 있다.

만약 포인트가 모자를 때는 돈을 지불하고 세차를 할 수도 있지만 가급적 포인트를 적립해 무료 세차를 이용하는 편이다.

 

겨울철에는 세차를 더 자주해야 하는데 추운 날씨와 눈이 자주 오는 관계로 아무래도 세차를 덜 하게 된다.

 

눈이 많이 내린 도로 위를 달리다 보면 제설작업 시 뿌린 소금이 차의 상태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차에 달라붙은 염분 성분이 차를 부식시키는 역할을 함으로써 제때에 세차를 하지 않으면 차의 부식 상태가 심해질 수 있다.

 

S씨도 겨울철에 세차를 자주 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눈길을 달린 후 세차를 바로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지면서 차 밑면의 부식이 진행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차도 주인이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차의 수명이 달라지니 정기적인 관리와 제때에 따른 세차가 필요하다.

겨울철 주행을 위해서 윈터타이어 장착은 기본이고 세차도 제때에 할 필요가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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