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종 쓰레기 삼킨 어패류가 우리 식탁에 오를 수도…미래는???



 

잡종 쓰레기 삼킨 어패류가 우리 식탁에 오를 수도…미래는???

 ‘환경 캠페인’에 많은 참여

 

Mar. 0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의 미래가 두렵다.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도 늘고 있는 가운데 토양오염은 물론 이제는 해양오염도 심각하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더미가 바다 위를 떠다니고 있고 또 해저에 가라앉은 각종 쓰레기들은 물고기의 생태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비닐봉지, 플라스틱 병 등에 더해 작게 나뉘어진 플라스틱 조각이나 입자들은 더 심각하다.

 

작년 11월에 인도네시아의 해안에서 부패상태로 발견된 향유고래의 배 속에서 6kg의 쓰레기 더미가 발견되어 충격을 준 일이 있다.

이외에 대양 연구 결과 세계 대양의 산소량이 감소하고 있어 해양에 데드존이 형성되고 수백마리의 고래때가 죽은 채로 발견되는 등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먹이사슬을 통해 각종 오염물질을 삼킨 어류들을 우리가 결국 먹게 되고 또한 우리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쓰레기나 오염물질을 함부로 투척하지 말아야 한다.

점점 악화되어 가는 자연환경 속에 숨쉬고 살아가야 할 우리 자손들의 미래가 걱정될 따름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에서는 이런 환경오염으로 인한 우리의 반성과 자각 내지는 실천이 필요해짐에 따라 ‘환경표어 공모전’ 캠페인을 2018.12.20 ~ 2019.8.20 기간에 열고 있다.

캠페인 참가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데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상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조하면 볼 수 있다.  공모전 내용 보러 가기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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