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상징’ 그녀들만 아는 고통….첨단 기술 필요



 

‘여성의 상징’ 그녀들만 아는 고통….’첨단 기술’ 필요

 

Mar. 0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1세기에 들어 각종 첨단기술의 발달로 생활에 편의가 더해지고 있다.

하지만 여성들 만이 느끼는 고통을 줄여줄 만한 첨단기계의 발전은 언제 이루어질까?

 

여성으로 태어났다면 유방암 검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또 생활 패턴이 바뀜에 따라 이제는 20-30대의 젊은 여성도 유방암으로부터 자유롭게 벗어날 수 없다.

 

여성들에게 유방암 검사는 필요하지만 검사를 받기에 앞서 두려운 것이 있다.

 

유방암 검사를 하는 X-레이 기계는 현재의 첨단기술과는 괴리가 있어 보인다.

딱딱한 기계에 눌린 채 여러 차례에 걸쳐 X-레이 촬영을 해 본 여성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지도 모른다.

 

유방암은 유방에서 자라는 악성 종양으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상관이 있다.

가장 무서운 암이자 사망률이 높은 암이다.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심한 경우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온다면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다.

초기에는 증상이 대체적으로 없어 나중에 늦게 발견될 수 있기 때문에 자가검진을 통해 잘 살피도록 하고 또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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