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월 대보름 ‘첫 슈퍼문’ 크게 떴다

2019 기해년 2월 19일 정월 대보름에 뜬 슈퍼문. (Global Korean Post Photo)


 

올해 정월 대보름 맞아 첫 슈퍼문 크게 떴다

 

Feb. 22,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2월 19일은 정월 대보름이었다.

 

화요일 날씨는 폭설과 우박이 내린 날씨에 비하면 다소 기온도 올라갔고 또 밤 하늘에 뜬 보름달도 눈에 띄었다.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면서 뜬 첫 보름달은 슈퍼문이다.

이번에 뜬 2월의 슈퍼문은 “스노우 문 (snow moon)” 또는 “헝거 문 (hunger moon)”으로 알려져 있다.

2019 기해년 2월 19일 정월 대보름에 뜬 슈퍼문에 나뭇가지가 걸려있다. (Global Korean Post Photo)

 

이번 슈퍼문은 2019년 동안에 뜨는 다른 보름달 보다도 근지점이 가장 가깝게 떴다.

 

다음 슈퍼문은 3월 21일에 뜰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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