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연휴 및 한 주간 날씨는 “당분간 비 소식”



 

빅토리아 연휴  및 한 주간 날씨는 “당분간 비 소식”  

 

May 15,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벚꽃 피는 5월이 왔지만 아직도 가끔씩 비가 내리는 가운데 때로는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기온이 두 자리 숫자로 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20도 미만의 기온에 밤 기온은 10도 위에서 밑으로 떨어져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주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서부에 걸쳐 있던 비구름이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당분간 해당 지역에는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20일 빅토리아 데이 연휴 기간 동안에는 19일(일)에는 약간의 비 소식도 들리는 가운데 5월 달에는 비 오는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우량은 토론토 지역의 경우 적게는 1mm 미만, 많게는 5mm까지 내릴 수 있다.

 

반면 오타와 지역은 다음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홍수 피해가 우려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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