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 뉴욕 방문서 비즈니스 홍보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 뉴욕 방문서 비즈니스 홍보

약 40만 명이 매일 국경 넘어 일해

 

May 15,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4.30에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과 빅 피델리 재무 장관은 정부 예산을 발표한 후 뉴욕시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정부는 이틀간 이루어진 방문에서 미국의 비즈니스 리더와 투자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한편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은 이번  뉴욕시 방문 중에 미국 방송에도 출연해 주정부 정책을 강조하기도 했다.

 

포드 수상은 미국의 팍스 TV에 출연해 “온타리오는 비즈니스와 일자리에 열려있다.”고 강조하며 관행적 규제를 철폐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온타리오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2018년도의 양국의 교역은 캐나다화로 3901억 달러에 달했다.

 

거의 9백만 개의 미국 일자리는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과 투자에 의존하고 있고 또한 40만 명 가까이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을 매일 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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