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려야 우리도 산다!”…



22일 지구의 날 “지구를 살려야 우리도 산다!”…

본보 ‘환경표어 공모전’에도 많은 참여 바래

 

April 19,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4월 22일은 ‘지구의 날 (Earth Day)’이다.

1970년 미국에서 시작된 환경운동은 이제 전 세계적으로 번져 193개국에서 지구 환경 인식을 새롭게 하는 운동이 퍼지고 있다.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주변 환경 청소 운동을 벌이는가 하면 소등 운동도 벌여 지구에 휴식 기간을 주고도 있다.

또한 지구의 날 주간에는 수많은 커뮤니티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벌어지고 있어 원하는 사람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기후변화로 인해 앞으로 2100년쯤에는 세계 동물종들 중 절반 가량이 사라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땅벌, 모나크 나비, 고래, 기린, 상어, 곤충 등이 위기에 처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구 온도가 상승하고 있어 2050년경에는 2도내지 3도까지 오를 것으로 알려져 기후변화에 대책이 필요한 가운데 파리협정을 통해 각국에서는 대응책을 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구소등의 날 (Earth Hour) 운동으로 1시간 소등하는 운동도 펼쳐지고 있는데 올해는 3월 마지막 토요일이 30일이라 이 날에 각국에서는 소등행사가 이어졌다.

내년에는 각국의 현지시각으로  3월 28일 저녁 8시 30분에 이 운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제 환경운동은 전기 소등뿐만 아니라 재활용, 비닐봉지 덜 쓰기, 물 아껴 쓰기, 음식 쓰레기 줄이기, 종이 안 쓰기 등 각종 캠페인으로 번지고 있다.

 

또한 글로벌코리언포스트에서는 작년 12월부터 환경보호를 위한 ‘환경 표어 공모전’을 펄치고 있다.

최우수작을 포함해 우수작 5-10편을 선정해 상품도 시상하는 제1회 공모전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길 바라고 있다.  (공모전 참조)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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