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디자인의 차량 번호판 출시 예정…온주 로고 새겨진 번호판 발급



새로운 디자인의 차량 번호판 출시 예정…온주 로고 새겨진 번호판 발급

 

April 19,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에서 1년에 약 360만 개의 자동차 번호판이 발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240만 개는 일반 자동차용이고 58만 개는 상업용 이다.

 

온타리오 정부는 1982년에 디자인 된 자동차 번호판을 최신형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From right: Jeff Yurek, Minister of Transportation; Bill Walker, Minister of Government and Consumer Services; Peter Bethlenfalvy, President of the Treasury Board (Ontario Government)

 

2020년 2월 1일부터 발급되는 모든 자동차 번호판은 새로 디자인 된 번호판이 발급된다.

 

신형 번호판에는 온타리오 정부의  슬로건 일부가 들어갈 예정이다.

일반 승합차에는 “A Place to Grow”가 상업용 차량에는 ‘Open for Business’가 들어간다.

또한 새로운 번호판에는 온타리오의 트릴리움 로고도 새겨진다.

 

온타리오의 현행 번호판은 북미 규격 사이즈에 비해 크기가 크다며 새로운 번호판은 보다 튼튼하고 밝고 견고하게 만들어 질 것이라고 정부는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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