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처음으로 캐나다 우주비행사 우주 유영 성공



12년 만에 처음으로 캐나다 우주비행사 우주 유영 성공

 

April 12,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4월 8일(월)에 캐나다 우주역사는 새로운 획을 그었다.

 

데이빗 세인트-자크(David Saint-Jacques) 는 캐나다 우주 비행사로서는 12년 만에 처음이자 4번 째로 우주 걷기에 성공했다.

2007년 8월 이후 2019년 4월에 거의 12년 만에 캐나다 우주비행사가 우주유영에 나선 것이다.

 

데이빗 우주비행사에 앞서 우주걷기에 성공한 최종 우주비행사는 데이브 윌리암스(Dave Williams)로 그는 2007년 8월 18일에 우주유영에 성공했다.

 

데이빗은 나사 우주비행사 앤 맥클레인과 함께 6시간 반에 걸쳐 국제우주정거장 외부에서 우주 걷기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배터리 어댑터 교환, 전기 케이블 연결, 정거장의 로봇팔 ‘Canadarm2’ 전력에 대한 대체 경로 구축 등의 작업과 또한 ISS의 무선통신 시스템 업그레이드, 차기 외부 플랫폼을 위한 구조장비 설치 등 업무를 수행했다.

 

두 사람은 동부시간으로 오전 7시31분에 남태평양을 지나는 지점에서 관망을 한 후 우주유영을 마치고 동부시간으로 오후 2시에 궤도 실험실 안으로 돌아왔다.

이번 우주유영은 국제우주정거장 역사에서 216번 째에 해당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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