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0월 연방선거 향한 각축전 진행되나

오타와 국회의사당ⓒGlobal Korean Post


올 10월 연방선거 향한 각축전 진행되나

 

April 12,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는 10월 21일경 제43회 캐나다 총선이 예정된 가운데 각 당에서는 표심을 향한 각축전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하원 의석은 총 338석으로 다수당이 되기 위해서는 170석이 필요하다.

 

주요 3당인 자유당 (저스틴 트뤼도 대표), 보수당 (앤드류 쉬어 대표), 신민주당 (재그밋 싱 대표) 이외에도 블록 퀘벡당, 그린당, 피플당도 이번 총선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온타리오에서는 보수당에 패배한 자유당의 의원들이 대거 선거 캠페인에 뛰어들 듯하다.

스티븐 델 두카 전 교통장관은 자유당 대표 경선에 출마할 뜻을 비춘 가운데 자유당 집권 당시 전직 장관 및 의원들이 이번 총선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 보수당은 퀘벡 스캔들과 관련해 자유당의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 대해 공격에 나서고 있고 또한 트뤼도 총리도 반격을 통한 입장 견지 태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10월 연방총선에 나서는  한인 후보로는 온타리오의 데이빗 리 (이기석) 는 윌로우데일 지역구에서, 제이 신(신철희) 은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버나비 사우스에서 후보로 출마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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