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2019 예산 내용은



온타리오  2019 예산 내용은

 

April 12,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3월 19일에 연방예산이 발표된 후 온타리오 정부는 4월 11일에 2019년도 예산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발표는 더그 포드 정부 취임 후 첫 예산 발표이다.

빅 피델리(Vic Fedeli) 재무 장관은 의회 발표에서 “이전 정부는 모은 수입보다 더 많이  하루에 약 4천만 달러를 썼다. 우리 플랜은 매 달러도 중요시 하면서 계속해서 헬스케어, 교육 그리고 온타리오 주민들이 의존하는 기타 서비스와 일선의 직장인들을 보호하는 중대한 프로그램에 투자하려 한다.”고 말했다.

 

정부가 발표한 예산 내용을 살펴보면;

  • 어떠한 새로운 세금 부과 없이 6년간에 걸쳐 260억 달러 프로젝트로 적자 경감
  • 법적 기한까지 공공 재무 및 경제 보고서를 만들지 못 할 경우에는 수상과 재무장관의 임금을 10퍼센트 감축해 신뢰 보장에 나선다.
  • 새로운Childcare Access and Relief from Expenses (CARE) tax credit 신설로 저소득 및 중간층 소득 가구에 아동 보육 비용을 공제해 준다. 이로써 해당 가정의 경우 7살 미만의 아이 당 최대 $6,000까지, 또 7살-16살의 자녀 당 $3,750까지, 또 심한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의 경우는 한 아이 당 $8,250까지 수령하게 된다.
  • 3만 개의 요양 침상 개발과 정신건강 및 중독 지원 제공
  • 저소득 시니어의 2/3가 치과보험이 없어 2019년 여름 말부터 새로운 치과 프로그램에 9천만 달러를 투자해 연 $19,300 소득 이하의 시니어와 부부의 경우는 $32,300 미만의 연소득자에게 혜택 부여
  • 2020년 1월 1일부터 배우자 사망할 경우 5만 달러 이하의 주택에 세금 면제
  • 자동차 보험료 선택을 보다 자유롭게 하고 Driver Care Card로 클레임 과정을 보다 순조롭게 한다.
  • 주류 판매를 작은 편의점에서도 할 수 있게 하고 또한 공공장소에서의 알코올 판매도 시의 방침에 따라 허가
  • 토론토 광역시에 총 285억 달러의 비용이 드는 4개의 급행 라인 건설로 지하철 확대
  • 탄소세 폐지를 위한 행동과 시간 당 $14의 최저임금을 유지하고 직장상해보험료와 기업소득세 경감으로 온타리오 비즈니스에 올해 약 50억 달러 절약

 

온타리오 정부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경제가 안정된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온타리오 고용은 같은 기간에 연간 1.1퍼센트 정도로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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