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 전시관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 전시관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April 12,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통일부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1950년, 직업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관 연계 교육의 하나로, 6.25 전쟁 당시 납북자들의 직업을 살펴보는 것을 주제로 하고 또한 전시관의 유물을 살펴보면서 분단과 전쟁의 아픔을 이해하는 한편 평화, 번영, 통일의 가치와 소중함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1950년, 직업 이야기’ 프로그램에는 파주 소재의 초등학교,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 이번 교육 과정은 4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14회(매달 2~3회, 매회 2시간, 회당 30여 명 규모로 진행 예정)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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