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우주비행사’ 처음으로 우주에서 걷는다

David Saint-Jacques


 ‘캐나다 우주비행사’ 처음으로 우주 우영에 나서

 

April 5,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는 오는 월요일이 캐나다 우주 역사에 획을 긋는 중요한 날이 된다.

 

데이빗 세인트-자크(David Saint-Jacques)는 캐나다 우주 비행사로서는 12년 만에 처음으로 우주 걷기에 나선다.

 

오는 4월 8일(월)에 동부시간으로 오전 8시 5분에 우주 걷기에 나서 오후 2시 30분에 끝날 예정이다.

 

캐나다 우주센터 (CSA)는 유투브 채널을 통해 오전 6시30분부터 생방송으로 중계를 할 예정이다.

 

이번 우주를 유영하는 동안 데이빗 우주비행사는 배터리 어댑터 교환, ISS의 무선통신 시스템 업그레이드, 정거장에 점프 케이블 연결, 차기 외부 플랫폼을 위한 구조장비 설치 등 업무를 시행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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