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부터 TTC 요금 올라



4월1일부터 TTC 요금 인상

 

Mar. 22,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4월부터 물가가 오른다.

탄소세 부가로  물가 인상이 불가피해질 전망 속에 TTC 요금은 4월부터 오른다.

 

지난 1월 24일에 TTC 위원회는 서비스 향상을 위한 2019운영 예산을 승인했다.

이로써 4월 1일부터 오른 요금이 적용된다.

 

성인 요금의 경우 현금으로 낼 경우에는 변동 없이 $3.25이지만 토큰과  E-Purse는 10센트씩 오른다.
또한 월 패스는 $4.90가 올라 $151.15, 1년 패스는 $4.55가 오른 $138.55이다.

시니어 요금과 청소년 요금은 전반적으로 모두 인상된다.

현금과 티켓,
E-Purse는 10센트씩,
월 패스는 $5.70 오른 $122.45이며 1년 패스는 $5.25 올라 $112.25이다.

이외에 1일짜리 데이패스는 50센트 올라 $13을 내야 한다.

 

TTC는 지난 2년간 인플레이션 요율 미만으로 요금이 평균적으로 인상되었고 2018년에는 요금이 인상되지 않았다며 요금 인상과 토론토시 보조로 예산을 충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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