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푸드) 색다르면서 맛있는 ‘톳밥’ 드셔보세요!~



(헬스 푸드)  색다르면서 맛있는 ‘톳밥’ 드셔보세요!~

 

Feb. 0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한국인들이 즐기는 ‘밥’은 식단에서 절대 뺄 수 없는 곡식이다.

과거에는 쌀 생산 부족 및 경제난으로 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도시락이 혼식인지 아닌지를 검사하던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현 시대에는 건강을 위해 오히려 잡곡을 넣은 혼식이 권장되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혼식에서 나아가 다양한 식재료를 넣어 만든 밥도 즐기는 시대가 되었다.

 

콩나물밥, 무밥 등 각종 영양법이 있는데 한국과 일본, 중국 등의 암초에서 자란다는 짙은 갈색을 띤 ‘톳’으로 만든 음식은 정말 색다르다.

다른 해조류보다 비소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먹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고 하는 ‘톳’에는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무기염류가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시마와 같이 끈적끈적한 알긴산은 콜레스테롤 배출 효과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과 장운동에도 효과적이다. 또 톳에는 갱년기에 필요한 에스트로겐도 포함되어 있고 시금치보다 3-4배 높은 철분도 들어 있다.

 

깨끗이 잘 씻은 톳을 이용해 간편하고 손쉬우면서 맛도 일품인 톳밥을 만들어 식구들과 같이 즐겨보자.

톳밥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잘 씻은 톳을 밥을 지을 때 밥 위에 올려놓고 밥을 지으면 된다. 취향에 따라 당근을 채썰어 같이 넣어도 좋고 또는 뜸을 들일 때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다.

취향에 따라 만든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톡톡 씹히는 톳의 식감을 느끼게 되고 또 흔히 먹는 기존의 다른 비빔밥과 비교해 맛의 상큼함에 빠지게 될 것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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