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박 내려 빙판된 남부 온타리오…..다음 한 주간 캐나다 날씨는



 

우박, 프리징 레인으로 빙판된 남부 온타리오…..다음 한 주간 캐나다 날씨는

 

Feb. 0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월 4일 입춘과 5일 설날을 맞이한 후 지난 수요일(6)과 목요일(7)에는 어는 비 (Freezing Rain)가 내려 온 도로가 빙판으로 변해버렸다.

 

6일 수요일 오전부터 우박이 쏟아지기 시작하더니 거의 하루 종일 얼음비가 쏟아졌다.

 

온타리오 남부지역에 쏟아진 우박과 어는 비로 인해 차나 사람들은 엉금엉금 기다시피 했다.

큰 도로의 경우에는 많은 차량들의 통행과 또 소금을 뿌린 제설작업 등으로 도로가 질퍽거렸지만 다소  상황은 나았다.

 

하지만 일반도로나 주택 거리는 빙판이 되어 그야말로 사람들은 살얼음 위를 살살 걸어야 했다.  우박을 동반한 프리징 레인은 7일 (목) 오전까지 이어진 후 비로 바뀌었다.

 

오타와의 날씨를 살펴보면,  8일(금)에는 기온이 영상 6도까지 치솟았다가 9일(토)에는 영하 12도로 기온이 뚝 떨어지고, 이후에는 영하 9도-영하 3도 사이를 오가는 날씨를 보일 전망이며 눈도 예상되고 있다.

 

토론토는 금요일과 일요일 화요일, 수요일에 눈 소식이 있다.  눈의 양은 화요일에 최대 5센티미터를 제외하곤 1센티미터 미만이다.  기온은 영하2 ~ 영하6도 사이를 오갈 것으로 보이며 체감온도는 최대 영하 11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밴쿠버 지역은 영상 0-4도를 오가는 기온 속에 가끔 비가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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