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붐 세대 후 생긴 ‘신조어’…아세요?

Buildings in Toronto (Global Korean Post Photo)


베이비붐 세대 후 생긴 ‘신조어’…아세요?

 

Feb. 0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세계 경제 및 사회 현상에 따라 각종 신조어들이 생겨나고 있다.

최근에 생긴 많은 신조어들 중에 속어나 은어도 있고 또한 줄인 표현도 있다.

 

베이비붐 세대들은 갑자기 늘어난 인구로 인해 여러 면에서 힘든 과정을 겪어야 했다.

그런데 베이비붐 세대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면서 사회.경제에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베이비붐 세대들의 자녀들도 상대적으로 늘어난 인구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놓이게 되어 안타깝다.

 

베이비붐 세대는 한국전쟁이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인 1955-1963년도에 출생한 사람들로 또한 ‘낀 세대’로도 불리운다.

 

에코세대는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로 대체적으로 1977-1986년도에 태어난 사람들을 말한다.

 

밀레니얼 세대는 1975년대부터 2000년대에 출생한 세대를 의미하며 Y세대로도 불리운다. 또한 이 세대는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로 베이비붐 에코 세대로도 불리운다.   이 용어는 미국의 작가 윌리엄 스트라우스와 닐 하우가 쓴 “미국의 미래 1584-2069 : 밀레니얼 세대”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이외에 X세대, Y 세대를 거쳐 밀레니얼 세대의 다음 세대에 대한 단어까지 창조되었다.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 후반 그리고 2010년대 초반까지 출생하는 세대는 Z 세대(Generation Z)로 과연 그들의 삶은 어떤 식으로 펼쳐질지 주목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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