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제품 진라면 ‘리콜’… 계란 표시 불분명



 

오뚜기 제품 진라면  ‘리콜’… 계란 표시 불분명

 

Jan. 25,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한국 오뚜기에서 만든 라면 제품의 일부가  23일 리콜 리스트에 올랐다.

 

캐나다식품검사센터 (CFIA)는 식품안전 조사에서 지난 11일에 4개의 제품에 대해 리콜을 발표한 이후 리콜을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라면의 라벨에 표시되지 않은 계란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어서 오뚜기 제품의 일부를 리콜 처리했다며 계란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섭취하지 말라고 당국은 발표했다.

 

리콜 배경에 대해 CFIA는  식품안전검사를 시행한 결과 행해졌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 대상에 해당되는 라면은 총 13 종류다.

리콜 리스트에 오른 제품은  매운 진라면, 순한 진라면, 라면사리, 즉석우동-을라면, 순한 진라면(사발), 매운 진라면(사발), 짜장볶이(사발), 한국식 즉석 누들- 스낵라면, 아시아식 즉석 누들-오동통면 매운맛, 아시아식 즉석 우동-짜장 우동, 아시아식 즉석 우동-오동통면, 라면볶이(컵), 메일우동  등이다.

 

오뚜기 라면류 제품에 대한 리콜은 작년 11월 16일에도 행해진 바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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