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주당 평균 1천불 번다

Chart 2 Widespread increase in the number of job vacancies across provinces in the third quarter (Statistics Canada)


캐나다인 주당 평균 1천불 번다?

 

Jan. 17,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통계청 (Statistics Canada)은 2018년 10월 달의 실업률은 5.8% 감소했고 고용은 18.705,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 3분기에 비해 83,000개가 올라 551,000개의 고용이 발생했다고 통계청은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가 통계청의 캐나다 전역의 실업률(2018.9월 기준) 상태를 살펴본 결과, 뉴펀들랜드 및 래브라도주는 13.6% 감소하는 등 뉴브러즈윅(7.9%) 과 PEI  (8.7%) 등 북부 지역의 실업률은 크게 감소했다.

 

반면 앨버타주는 7%, 온타리오는 5.9%, 서스커츄언은 6.4%로 실업률이 증가했다.

 

그리고 캐나다인들의 평균 주간 임금은 $1,000대로 나타났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8년 8월 통계에 따른 평균 주간 임금은 다음과 같다.

 

10개 주에서 앨버타주는 $1,168.41로 주간 임금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앨버타주를 포함해 주간 임금이1,000불 이상을 기록한 주는 총 4개주이다.

서스커츄언주는 $1,010.56, 온타리오는 $1,021.49, 뉴펀드랜드 및 래브라도는 $1,005.89를 나타냈다.

이외에,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980.62, 매니토바는 $949.57, 뉴브런즈윅은 $923.43, 노바스코샤는 $878.46, PEI는 $847.79, 퀘벡은 $935.50으로 각각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경제 성장 및 수요 확장으로 인해 향후 일자리는 10년 동안 약 160만개, 즉 매년 평균 16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Go to Home 홈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