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비용’ 광고 규제…내년부터 새로운 법 적용

비행기 와이파이(Global Korean Post)


여행사 ‘경비’ 광고 규제…내년부터 새로운 법 적용

 

Dec. 21, 2016

글로벌코리언포스트 (토론토)

 

여행업계의 광고에 대해 새로운 규제안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온타리오가 지난 13일 발표한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규제에 따라 여행사는 여행비용에 대한 어떠한 광고도 세금 및 비용을 모두 포함한 가격(All-in pricing)으로 명시해야 한다.

 

흔히 여행사들은 여행 비용을 광고하면서 나중에 고객들에게 추가 요금을 징수하거나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놀라게 하는 일이 있는데 앞으로는 그러한 혼동이나 놀라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온타리오 주민들은 이제 확신을 가지고 놀라움 없이 휴가나 비즈니스 여행을 리서치하고 구입할 수 있다.”고 정부 및 고객 서비스국은 말한다.

 

온타리오의 여행 에이전트나 도매상은 반드시 여행 산업법 하에 등록해야 한다.

TICO(Travel Industry Council of Ontario)는 지정된 행정 기관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곽한자

ⓒGlobal Korean Post

 

Go to Home 홈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