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김근래 차기 한인회장 후보 등록…프로필은

이진수, 김근래 차기 한인회장 후보 등록…프로필은

 

Feb. 0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는 3월 23일 (토)에 시행되는 제36대 토론토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으로 회장 후보자들이 등록을 했다.

지난 2월 1일부터 시작된 후보 등록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이미 이진수 (73) 회장 후보는 등록을 마쳤다. 김근래 (72) 회장 후보는 8일 오전에 등록을 한다.

현재 2명의 후보에서 또 다른 후보가 출마할 것인지에 대해 이제까지 한인회에서 2명 이상의 후보가 나온 적이 없었던 점을 고려한다면 이번 선거는 2파전이 될 양상이다.

 

이진수 회장 후보는 “건강한 한인사회, 건강한 한인회”라는 슬로건 아래 김영환 (64) 씨와 이수잔 (34)씨를 부회장으로 또 조경옥 씨(캐나다한국문화예술협회 부이사장 겸 사무총장, 전 효문화재단 이사장, 전 공군전우회 회장)를 선거 사무장으로 영입했다.

김근래 회장 후보는 “활짝 열린 한인회, 투명하고 깨끗한 한인회”라는 슬로건 아래 조성욱(43) 씨와 한수지(48) 씨를 부회장으로 또 최정호 씨(럭키여행사, 한카치매협회 이사, 전 한인회 이사)를 선거 사무장으로 영입했다.

각 후보진에서 밝힌 회장.부회장들의 명단과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토론토한인회 회장단 후보 프로필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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