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시 푸드) 직접 요리해 먹을 수록 “건강해진다”

 

(헬시 푸드)  직접 요리해 먹을 수록 “건강해진다”

 

Feb. 0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본보의 1.25자 기사 보도와 같이 올바른 식습관이 무엇보다도 우리 건강에 중요하다.

 

캐나다 보건부는 최근 발표한 푸드 가이드에서 건강한 식습관과 건강한 음식 선택이 무엇보다  건강에 중요하다며 과일과 채소, 단백질이 함유된 음식과 곡물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물을 마실 것을 권유했다.

또한 생선, 갑각류, 계란, 가금류, 간 소고기, 저지방 우유, 저지방 요거트, 저염 치즈 등 영양가 있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할 것을 강조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집에서 더 많이 요리를 해 먹도록 하고, 음식을 즐기고 또 식구나 친구들과 식사를 같이 하며 즐길 것을 권장했다.

 

아무래도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서 먹으면 외식할 때 보다 소금, 설탕, 포화지방 섭취 등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음식 선택에 보다 주의를 기울이고 시간을 갖고 음식을 즐기는 습관이 중요해지고 있다.

바쁜 생활 속에 시간에 쫓기듯 먹거나 TV를 보면서 산만한 상태에서 음식을 먹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 육류는 대장암을 증가시킬 우려가 있다.

우리 몸에는 100조개의 세균이 있는데 체중의 1-3kg은 세균의 무게라고 한다.

세균이 죽으면서 독소를 생성하는데 유해균 사체에서도 독소가 발생하고 이런 독소들이 장에 오랜 기간 머물면 몸 속으로 흡수되어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이동한다.

그런 독소물질들이 나아가 패혈증, 대장암, 혈전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하지만 현 시대에는 1인 가구도 증가하고 있고 또 즉석식품과 외식 문화도 발달되어 있어서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서 먹거나 또 바쁜 생활 속에 직접 요리를 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있는게 현실이라 식습관을 바꾸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또한 늦게 저녁을 먹기보다는 가능한 저녁 7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는 것이 인체의 신진대사 기능이 우주의 리듬에도 맞춰져 훨씬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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