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해리슨 컨버터블 아기 침대” 문제 다시 불거져

 

리콜:  “해리슨 컨버터블 아기 침대” 문제 다시 불거져

 

Jan. 17,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년 전에 리콜되었던 아기용 침대가 다시 리콜이 되어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우려를 주고 있다.

 

캐나다 보건부 (Health Canada)가 재리콜 경고를 내린 제품은 베트남산의 셔맥 해리슨 전환용 아기침대(Shermag Harrison 4 in 1 cribs) 이다.

 

첫 리콜은 2017년 12월 1일에 보고되었는데 2년 뒤에 2019년 1월 10일에 다시 사건 보고가 발생했다.  두 건에서 다행히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아기침대 구조는 느슨하고 분리할 수 있어서 침대의 양쪽 끝부분이 넓어지고 간격이 생겨 유아나 걸음마에 있는 아기들이 끼일 수 있어 위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캐나다의 토이즈 알 어스 (Toys’ R Us)에서 독점으로 약 2,956개가 판매되었다.

리콜 제품은 2015년 1월부터 2016년 9월에 판매된 제품이 해당한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고객은 사용을 금지하고 회사로 연락해 반환을 요청해야 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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