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Jan. 10,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020년부터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든 여권이 발급될 예정이다.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지난 12.17.(월) 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및 민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제9차 여권행정분과위원회를 개최해 2020년부터 발급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을 심의ㆍ의결하였다.

 

이번에 확정된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은,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간 협업을 통해 지난 10.15 공개한 여권 디자인 시안에 대해 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선호도 조사와 정책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세 가지 색으로 만들어진 여권은 일반여권은 남색, 관용여권은 진회색, 외교관여권은 적색으로 구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