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없는 은행 늘고있다….컴맹인 갈 곳은



 

직원 없는 은행 늘고있다….컴맹인 갈 곳은

 

Jan. 10,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인터넷의 발달로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뱅킹을 이용하는 은행 고객들이 늘고 있다.

고객층의 변동에 따라 은행들의 규모에도 영향을 주는 추세다.

 

은행 업무를 위해서는 반드시 은행을 방문해야 했지만 이제는 어디서든 모바일 뱅킹이나 컴퓨터를 이용해 편리하고 손쉽게 입금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는 ATM을 통해 입금할 때에는 돈을 반드시 봉투에 넣어야 했고 또 입금 후 최대 일주일 정도는 사용할 수 없었는데 지금은 은행 직원을 통해 입금한 것과 똑같이 봉투에 넣지 않고 돈을 바로 입금할 수 있게 되었고 또 기계가 알아서 자동적으로 돈을 분류해 처리해 보여준다.  또, 입금도 즉시 처리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함이 더해졌다.

그리고 각종 공과금 납부도 자동이체나 인터넷 뱅킹을 이용함으로써 은행 방문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때로는 은행 직원과의 직접적인 통화가 필요할 때도 있고 또 은행을 직접 방문해 해결해야 할 때도 있다.

 

시장의 변동에 따라 은행들의 소형 지점들은 ATM를 통해 실시간 입금을 처리하도록 함으로써 은행 직원들을 대폭 줄이고 있는 것이 발견되고 있다.

 

기존의 은행업무를 처리하는 직원 대신 기계나 또는 컴퓨터를 설치해 고객들이 바로 은행업무를 처리하도록 도모하는 한편 직원들은 고객들의 문의에 응하거나 도움을 주는 쪽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첨단 시대에 살면서 컴퓨터를 모르거나 기계치인 사람들은 다소 불편을 느끼는 세상이 오고 있다.  컴맹이라면 단순히 컴맹 탈피 뿐만 아니라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간단한 컴퓨터 지식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점점 발전하는 인공지능으로 인해 어쩌면 미래에는 사람들의 그런 번거로움까지 덜어주는 역할을 할지도 모른다.

 

반면 점점 더 편리해지는 기계의 발달로 인해 그런 발명품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뇌는 점점 더 단순해지고 있어 앞으로 어떤 문제나 괴리가 발생할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Go to Home 홈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