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 전 유엔대사 UN ESCAP 저명인사 자문그룹 위원 임명

 

오준 전 유엔대사 UN ESCAP 저명인사 자문그룹 위원 임명

 

Jan. 10,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UN ESCAP)는 오준 전 유엔대사(현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이사장)를 ESCAP 저명인사 자문그룹 위원으로 임명하였다.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Economic and Social Commission for Asia and the Pacific, ESCAP)는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직속 지역경제위원회중 하나로 아태지역 경제‧사회 분야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준 전 대사는 2019.1.8.-9 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제1차 자문회의에 참석했다.

동 자문그룹은 2030 지속가능개발의제 이행을 위한 ESCAP 프로그램과의 연계 방안, 사무국의 역할 재정립, 회원국과의 협력 제고 방안 등에 대해 신임 알리샤바나 ESCAP 사무총장(2018.11.1.취임)의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자문그룹은 아시아지역 국제기구 출신 고위직인사 7인으로 구성되며, 2019년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오준 前유엔대사의 ESCAP 저명인사 자문그룹 참여로 개발 등 국제사회 주요 의제에 대한 우리의 기여를 높이고 한-ESCAP 협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