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드론법 6월 시행…. 등록 및 시험도 통과해야

드론 (Global Korean Post Photo)

 

새로운 드론법 6월 시행….  등록 및 시험도 통과해야

 

Jan. 10,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드론이 유행하면서 드론으로 인한 항공기 사고들이 증가하고 있다.

 

캐나다 교통부는 9일에 새로운 드론 규제법을 발표했다.

강화된 새로운 드론법은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50그램~ 25 킬로그램의 무게의 모든 드론 조정사들에게는 새로운 규정이 수반된다.

 

해당 무게의 드론을 운영하는 모든 조정사들은 드론을 오락용이든 근무용이든 또는 연구 목적을 위한 것이든 상관 없이 모두 규정을 따라야 한다.

 

새로운 규정은 행인과 항공규칙의 거리에 기반해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 베이직(basic)과 어드밴스드(advanced)로 나뉜다.

 

기본단계나 고급단계의 규정 밖에서 드론을 날려야 하는 조정사는 사전에 특별항공운영증서(Special Flight Operations Certificate, SFOC)를 신청할 필요가 있다.

 

드론 조정사들에게 두 가지 카테고리에서 필요로하는 요구사항들은, 드론에 등록번호를 표시해야 하는 것과 온라인 시험에 통과해 파일럿 증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드론 조정사의 연령은 적절한 증명서를 소지한 사람의 감독 하에 있지 않을 경우에는 기본급 운영은 최소 14세, 고급 단계 운영은 최소 16세가 되어야 한다.

또 고도와 관련해 드론은 지상에서 122미터 (400피트) 아래에 머물러야 하고 또 항공 운행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

 

새로운 시행령에 따라 오는 6월 1일까지 드론 운영자들은 파일럿 증서와 자신의 드론에 대한 등록 증명이 필요하다.

모든 드론 조정사들은 형법에 따르게 되고 또한 주,준주,시의 규정에 따라야 한다.

 

만약 규정 위반 시에는 최대 $25,000의 추가 벌금 또는 징역에 처하게 된다.

이는 드론 사이즈에 상관 없이 어떠한 목적이든 모든 드론에 적용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