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진 신형 크루즈 올해 선보인다

 

더 커진 신형 크루즈 올해 선보인다

 

Jan. 10,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해외여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항공 여행 뿐만 아니라 크루즈 여행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전의 영화 ‘타이타닉’에서 보여주었던 호화스런 여객선이 점점 대중화되는 분위기다.

 

크루즈 여행은 항해하는 배 안에서 즐기면서 또 도착지인  여러 도시도 둘러볼 수 있는 매력이 있어 여행자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2천~4천불의 크루즈 비용도 만만치 않은 비용인데 이 외에 각 가지 경비까지 고려한다면 크루즈 비용 그 이상의 비용을 예상해야 한다.

 

이러 가운데 현재까지 4천6백여명이 넘게 승선하는 크루즈 보다 더 커진 특대형 사이즈의 신형 크루즈가 올해 선보일 예정이다.

 

2019년에 선보일 신형 크루즈는 지금까지  9척에 이른다.

 

오는 3월에 엠에스씨는 4,500명을 수용하고 1,400명의 선상직원들이 함께하는 크루즈를 선보인다.

 

코스타는 올 3월에는 4,232명의 손님과 1,275명의 직원이 함께하는 크루즈에 이어 10월에는 5,200명까지(직원 1,682명) 수용하는 초대형 선박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1월에 노르웨이전은 3,998명을 수용하고 1,716명의 직원을 두는 크루즈를 선보인다.

12월에는 스카이 크루즈가 3,660명의 손님과 1,346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크루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갈수록 내부를 화려하게 치장하고 각종 부대시설들이 더해지고 있다.

 

어떤 크루즈는 마치 콘도에서 머무르는 것과 같은 방과 테라스를 갖출 것으로 보여 크루즈 여행 손님을 향한 각축전이 벌어질 듯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