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 통신비 내려갈 듯….주요 통신사 데이터 가격 인하 합의



휴대 통신비 내려갈 듯….주요 통신사 데이터 가격 인하 합의

 

Dec. 20, 2018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최신 휴대폰들이 선보이면서 데이타 사용량도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휴대폰 사용자들은 결코 값싸지 않은 통신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그런데 치솟는 통신비가 인하할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캐나다 라디오 TV. 텔리커뮤니케이션 위원회 (CRTC)는 고객들이 앞으로 모바일 무선 서비스에 보다 혁신적이고 저렴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라고 지난 17일 밝혔다.

 

따라서 벨 모빌리티, 로저스, 텔러스 등 주요 통신사들은 향후 90일 이내로 저렴한 비용으로 광범위하게 데이터 모바일 유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런 서비스는 이전에는 전혀 소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서비스이다.

 

새로 소개될 데이터에만 적용되는 플랜은  3G와 LTE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달에 데이터량 250 MB에 $15부터 1GB 에 $30까지 다양하며 이는 사전지불 또는 사후지불 등 옵션이 따르게 된다.

 

 

CRTC는 전국의 무선 통신사들이 고객들에게 제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향후 몇 개월 동안에 걸쳐 이런 플랜들에 대한 시행과 유용성을 감독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터 플랜을 선택하는 고객은 와이파이나 휴대폰 네트워크를 이용해 자신이 선택한 보이스 메시지 앱을 통해 연락을 취할 수 있어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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