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은 ‘돼지의 해’ …새해 운세는

2019년은 ‘돼지의 해’ …새해 운세는

 

Dec. 13, 2018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내년 2019년은 기해년으로 ‘돼지의 해’이다.

 

돼지는 12간지 중에서 마지막에 해당하는 동물이다.

 

매년 돌아오는 12개의 띠마다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역술가들은 각 띠가 가진 동물의 성격이나 특징이 그 해에 태어난 사람들의 성격과 대체적으로 비슷하다고 말한다.

 

돼지 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일반적인 돼지의 성격과 같이 긍정적이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물론 이는 전체적인 이론이다.

 

개인의 운명은 같은 해에 태어난 사람이라도 개인이 태어난 년도, 월, 일, 시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고 말한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사람들은 새해 소원성취를 바라면서 미래에 대한 궁금증이나 재미로 토정비결을 보는 사람들도 많다.

 

전통적인 음양오행을 기반으로 1년 운세를 볼 수 있는 토정비결은 토정 이지함이 백성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만든 비결책으로 한국의 독창적인 운세 감명법이다.

 

현시대인들은 자신이 갖고 태어난 운명 위에 자신이 처한 현실을 어떻게 타개해 나가고 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운명도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에는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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