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가득한 김치로 맛과 건강 챙기세요



 

유산균 가득한 김치로 맛과 건강 챙기세요

 

Dec. 13, 2018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겨울철 김장이 익어가고 있다.

맛이 든 김치는 밥도둑으로도 훌륭한 반찬이다.

 

김치의 맛을 좌우하는 유산균은 특히 장 건강에는 필수적이다.

 

김치가 발효되면서 나는 냄새는 유산균에 의한 것으로 잘 발효된 김치 1그램에는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살아있다.

 

그래서 김치는 천연항암제의 역할도 하고 있다.

 

김치에는 다양한 유산균이 들어 있는데 발효와 숙성을 통해 신체에 유익한 유산균이 증식하게 된다.

 

김치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유산균 중에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actobacillus plantarum)은 대표적인 유산균으로 장내 유해미생물을 억제하고 유익한 유산균을 증식하는 기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바이셀라 코리엔시스 (Weissella koreensis) 유산균은 항비만 효과를 지니고 있고,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Leuconostoc mesenteroides)는 김치의 맛을 좌우하는 유산균이다.

 

하지만 항암 및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기능을 가진 유산균은 ‘바이셀라 사이바리아(Weissella cibaria)’라는 학명의 유산균이다.  이 유산균은 농촌진흥청이 고춧가루를 사용하지 않은 김치와 사용한 김치를 실험한 결과 고춧가루를 사용한 김치에서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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