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백만 명 교통사고 부상…세계보건기구 희생자들 기려

 

매년 백만 명 교통사고 부상…세계보건기구 희생자들 기려

Nov. 27, 2018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차량사고로 인해 무고한 희생자들이 부상을 당하거나 또는 사망까지 이르게 되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매년 11월 셋째 일요일에 WDoR (World Day of Remembrance for Road Traffic Victims)를 개최하고 있다.

 

이 날은 도로 차량에 희생된 사람을 기리는 날로 WHO는 올해에 ““Roads have stories”라는 주제로 도로가 단지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연결하는 장소 뿐만 아니라 많은 목숨들을 순간 앗아가는 최종 휴식처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WHO 유럽 지역에서는 6분 마다 도로에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고 수백만 명 이상이 매년 치명적이지 않은 사고를 당하고 있다며 이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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