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전국에서 희생 군인 기렸다…100번 타종 행사도

 

11일 전국에서 희생 군인 기렸다…100번 타종 행사도

 

Nov. 14, 2018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11.5-11 재향군인 주간을 맞이하여 11일에 캐나다 곳곳에서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또한 올해 11일은 1차 세계대전 후 100주년이 되는 해로 평화의 종으로 각 시에서는 100번씩 타종하는 행사를 갖기도 했다.

 

100년 전 유럽 전역의 교회에서는 1차 세계대전의 종식을 알리기 위해 종을 울렸는데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여 캐나다 전역의 커뮤니티에서는 해가 질 무렵에 일제히 종을 울렸다.

 

오타와의 무명 군인의 무덤 앞에서는 11만 명의 희생당한 군인을 기리는 기념식이 열렸다.

 

브램튼의 메도우베일 묘지에서도 한국전에서 희생당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토론토 총영사관과 재향군인회에서 각각 헌화 행사를 가졌다.

 

온타리오 퀸스파크에서는 올해 의회 건물 앞의 온타리오 재향군인 기념관에서 크게 행사가 열렸는데 온타리오 총독, 총리를 비롯해 각국의 영사 및 커뮤니티 인사 그리고 일반인들도 관람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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