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 맛있게 먹는 법….슈퍼푸드로 건강 지키자 (1)

 

‘케일’ 맛있게 먹는 법….슈퍼푸드로 건강 지키자 (1)

 

Nov 3, 2018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흔히 우유는 칼슘의 보고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칼슘은 우유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야채에도 포함되고 있다.

 

칼슘은 우리 몸에서 뼈의 건강 뿐만 아니라 신경과 근육 기능 조절에 필요하다.

더구나 50세 이상이 되면 ‘골감소증’으로 뼈의 밀도가 줄어들 확률이 커진다.

하지만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은 채소의 식이섬유가 소장에서 칼슘과 흡착해 대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니 유의해야 한다.

 

흔히 케일을 즙을 내거나 과일과 같이 갈아서 먹기도 한다.

루테인은 시금치보다 3배 이상, 비타민 A는 양배추보다 100배, 칼슘도 유우보다 3배나 많은 케일을 보다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글로벌코리언포스트에서 독자들을 위해 알리고자 한다.

 

잘 씻은 케일을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자른 후 맛있게 만든 된장 쌈장에 찍어 먹든지 또는 고기와 함께 쌈으로 먹어보자.

쌈을 즐기는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케일과 된장쌈장의 환상적인 조합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케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그 맛에 금방 빠지게 된다.

단, 쌈장 만드는 법은 집집마다 다를 수 있으니 호불호는 있을 수도…

 

콩 발효 제품인 된장이나 청국장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은 체내의 칼슘 방출 억제 효능이 있어 골밀도를 높여준다고 알려진 바 있는데 케일과 된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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