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상원 150 주년 기념 훈장 수여

왼쪽부터 조현주, 이승신, 이영현

 

캐나다 상원 150 주년 기념 훈장 수여

 

Nov. 3, 2018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상원 야당 수석 부대표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한인교민 사회와 캐나다에 뛰어난 공헌을 기여한 5 개 단체와 3 명의 개인 수상자들에게 상원 150 주년 기념 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 특별한 수상식은 조지 퓨어리 상원의장의 주최로 10 월 31 일 수요일 국회의사당에 위치한 상원 의회장에서 진행되었다.

 

상원 의회가 시작된 이래 150 주년을 기념하는 이 상원 150 주년 기념 훈장은 지역사회와 캐나다, 국제사회에서 이름없는 영웅들의 봉사와 사회공로를 인정하며 표창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있다.

 

훈장식 이후 마틴의원은 국회 의원 식당에서 오찬을 주최하였으며 아울러 신맹호 주 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가 주최하는 대사관 만찬을 함께 하였다.

 

“캐나다와 우리 한인 교민사회는 이런 이름없는 영웅들이 있기에 참 축복받았다 생각합니다. 캐나다 상원과 한인사회를 대표하여 이렇게 휼륭한 단체들과 개개인들을 표창 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라고 마틴 상원의원은 밝혔다.

 

상원 150 주년 기념 훈장 수여자들은 아래와 같다.

 

*단체 :  카한협회 (온타리오 주, 오타와), 몬트리올 한인학교 (퀘백 주, 몬트리올),  광역밴쿠버 한인노인회 (브리티쉬 컬럼비아 주, 밴쿠버),  캐나다 매니토바 한인회 (매니토바 주, 위니팩) ,  세종문화회관 (알버타 주, 애드먼턴)

*개인 수상자:  조현주 박사 (알버타 주, 캘거리),  이승신 (브티리쉬 컬럼비아 주, 108 마일),  이영현 (온타리오 주, 토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