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동결 발표 후 장관 사무실 습격 당했다

Minister of Labour, Laurie Scott

 

최저임금 동결 발표 후 장관 사무실 습격

 

Oct. 27, 2018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가 최저임금 동결을 발표한 후 뿔난 주민이 장관 사무실을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화요일 온주에서는 2020년까지 시간당 임금을 $14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전에 자유당 정부가 노동개혁 추진 일환으로 매년 임금을 인상해 내년 초에는 시간당 $15로 인상될 예정이었다.

 

임금 동결 발표 다음날인 수요일 오전에 로리 스캇 (Laurie Scott) 노동장관의 사무실 창문은 깨져있었고 사무실 외부 벽에는 $15로 되돌리라는 문구 (Attact Workers. We fight Back $15)가  분무형 페인트로 씌어져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한편 온타리오 사업자들은 Bill 148 법안의 규율과 규제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개정안을 검토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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