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브라운, 스티븐 델 두카” …자치시 선거 후보 날벼락

패트릭 브라운 (왼쪽), 스티븐 델 두카 (오른쪽)

 

“패트릭 브라운, 스티븐 델 두카” …지역장 선거 나섰다 날벼락

 

Sept 3, 2018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더그 포드 온타리오 총리가 지난 7.27 오전에 토론토의 시의원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한 후 패트릭 브라운 전 온타리오 보수당 대표와 스티븐 델 두카 전 온타리오 교통장관 등은 때아닌 날벼락을 맞았다.

 

포드 총리가 토론토 시의원 감축에 더해 욕, 필, 나이아가라,  무스코카 지역의 regional chair를 투표가 아닌 2014년도의 임명제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함으로써 결국 온타리오 전 보수당 대표와 전 온타리오 교통장관은 방향을 선회해야 했다.

 

왜냐하면 패트릭 브라운은 필 지역에서 또 스티븐 델 두카는 욕 지역에서 각각 regional chair 후보로 등록을 한 상태였기 때문에 두 사람은 행로를 바꾸어야 했다.

 

이후 패트릭 브라운은 자신의 근거지이기도 한 브램튼 시장으로 방향을 바꾸어 민심몰이에 나서고 있다.

 

욕 지역의 regional chair 후보로 출마하던 스티븐 델 두카 전 교통장관도 방향을 바꾸어야 했다.

 

욕 지역위원회는 지역장을 오는 12월 6일 목요일 시의원 첫 회의에서 선출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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