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운전자 등록비’ 동결시켜

 

매년 인상되는 ‘운전자 등록비’ 동결시켜

 

Sept 3, 2018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차량 유지비에 더해 매년 운전면허증과 차량 등록 및 자동차 번호판 스티커 등 갱신을 위한 비용들이 매년 오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올해 9월 1일자로 인상 예정이었던 운전면허증 갱신 등의 비용이 동결되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총리와 존 야카부스키 교통장관은 9월 1일에 인상 예정이었던 자동차 관련 비용을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사람들은 매번 운전면허와 드라이브 테스트 갱신에 필요한 비용을 더 많이 내고 있는데 싫증을 내고 있다.”며 이것이 정부가 열심히 일하는 온타리오인의 주머니에 속하는 돈을 돌려주는 최근의 예라고 밝혔다.

 

이번에 동결되는 비용은 운전자 자격증 취득과 갱신 비용 그리고 운전자 자격증 취득을 위한 도로와 필기 시험 비용이 해당된다.

 

이로써 신규 운전면허와 운전면허 갱신 비용은 원래 $97로 인상될 계획이었지만 $90로 유지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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