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곳으로 떠오른 ‘옥빌’은 부유촌?

 

살기 좋은 곳으로 떠오른 ‘옥빌’은 부유촌?

 

Sept 3, 2018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에 이민 인구가 급중하면서 토론토의 다운타운을 벗어나 외곽지역의 인구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토론토에서 하이웨이 401을 타고 3-40분 거리에 위치한 옥빌이 최근 살기 좋은 곳으로 떠올랐다.

 

온타리오 옥빌은 평균 가구 소득이 $162,000로 캐나다에서 10번 째로 소득이 높은 지역이자 또한 평균 주택가격이 120만 달러로 캐나다에서 13번 째로 비싼 지역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옥빌이 부자들에게 살기 좋은 곳이라도 말하는데 또한 토론토에 근접할 수 있으면서 외곽의 특성도 지닌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난 10년간에 걸쳐 옥빌의 소수민족의 비율은 18퍼센트에서 31퍼센트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할튼 지역의 빈곤층의 약 45%는 옥빌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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