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합창단 토론토 온다… ‘북미 4대 도시 순회 음악회’



416합창단 토론토 온다… ‘북미 4대 도시 순회 음악회’

 

May 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416합창단 북미 초대 음악회’의 일환으로 416합창단이 토론토에서 음악회와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으로 구성된 416 합창단은 오는 5월 19일 LA를 시작으로 산호세, 뉴욕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론토에서 공연을 끝으로 북미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행사는 북미 지역 4개 도시 KMC(미국 감리교 연합회)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KMC에서 초청과 숙소를 후원했고 토론토 공연은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세기토)에서 담당하여 준비하며 개인과 토론토 지역 단체들도 후원 및 자원봉사를 한다.

  • 일정: 2019년 5월 19일 4시 – 6시
  • 장소: 노스욕 시청 대회의실

 

416 합창단 초청 음악회 [별을 품은 시간]는 `어느 별이 되었을까` `노래여 날아가라` 등 10여 곡의 합창곡과 함께 부르는 노래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등이 연주될 예정이며 세월호 5주기 기억영상 공모전 진실상 수상작과 뮤직 비디오 등도 상영한다.

 

또한 유가족 간담회 [특별한 하루] 시간에는 유가족 이야기, 합창단이 걸어온 길, 단원 편지낭독 등을 통해 지난 5년의 슬픔과 아픔으로만 끝나지 않았던 감동의 사연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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