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수상 당선 직후 트뤼도 총리, 포드 수상 연속 미팅 행보



케니 수상 당선 직후 트뤼도 총리, 포드 수상 연속 미팅 행보

 

May 3,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앨버타 총선에서 승리해  4월 30일 앨버타의 제18대 수상에 오른 제이슨 케니 수상이 오타와와 토론토 등을 연달아 방문했다.

 

보수당의 전 하퍼 정부 당시 국방장관 등 여러 장관직을 두루 역임한 제이슨 케니 수상은 5월 2일에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를 접견해 현재 BC, 퀘벡과 갈등을 겪고 있는 앨버타 오일 수출 문제를 포함해 진솔하게 대화했다고 밝혔다.

또  3일에는 토론토를 방문해 오전에는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의 사무실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포드 수상은 앨버타가 온타리오, 서스커츄언, 뉴브런즈윅, 매니토바와 같이 일자리를 죽이는 트뤼도의 탄소세에 강하게 맞선다고 밝히며 그를 환영했다.

제이슨 케니 수상도 “앨버타의 첫 번째 법안은 탄소세 폐지로 세납자의 부담을 덜어주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날 오후, 케니 수상은  페어몽 로얄욕 호텔에서 커네디언클럽이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당선 연설을 펼치며 앨버타 경제를 위한 홍보를 펼쳤다.

알버타 수상으로 당선된 후 처음으로 갖는 연설이라며 제이슨 케니는 “앨버타는 비즈니스를 위해 열려있다.”며 캐나다와 북미의 비즈니스에서 가장 낮은 세금요율을 적용하고 있다며 앨버타 경제 성장을 기대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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