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욕 차량 질주 사고 1주년 ‘희생자’ 추모식 열린다

지난 월요일 4월 23일에 노스욕 핀치역 인근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사망한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행렬이 이어졌다.2018.4.24 (Global Korean Post Photo)


노스욕 차량 질주 사고 1주년 ‘희생자’ 추모식 열린다

 

April 19,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한인들 및 유동인구가 많은 핀치역 인근에서 한 대의 차량이 질주하면서 수많은 사상자를 낸 노스욕 차량 돌진 사고가 발생한 지 1주년이 된다.

 

작년 4월 23일(월)에 노스욕 핀치역 인근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영과 핀치 제록스 빌딩 맞은편에서부터 시작해 16블록을 인도로 질주하며 사람들을 쳐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당시 10명의 사망자와 16명의 부상자들 중에는 한인 3명도 희생자에 포함되었다.

 

올해1주년 추모식은 오는 4월 23일(화) 멜라스트먼 광장에서 오후 1시 30분에 열린다.

23일에는 추모식 이외에도 여러 행사가 또한 예정되어 있다.

멜라스트먼 광장에서는 오후 6시에 커뮤니티 추모 행진을 한 후 저녁 6시 45-8시30분에는 무료 저녁(파스타)가 5곳에서 각각 제공된다. 커뮤니티 디너는 예약이 필요하다.

또한 음악 공연도 올리브 광장에서는 오후 12시-3시에, 멜라스트먼 광장에서는 오후 2시-6시에 열린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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